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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의미 330 │
│ 욥5: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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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은 선한 사람에게도 악한 사람에게도 차별 없이 찾아옵니다
(전 9:2, 마 5:45). 문제는 그것을 어떤 자세로 받아들이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울의 경우는 자신의 고난을 하나님 자신이 그것
으로 자기를 인도해 주시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행 l4:22). 고통
이란 신앙의 학교라고 하는 것이 성경에서 보는 고통의 의미입니다.
그것이 욥기의 메시지의 전부입니다.
히브리서에서는 "주는 사랑하시는 자를 훈련하시고 그가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신다"는 잠언의 말씀을 인용하고 있습니다(히
l2:6, 잠 3: l2). 우리는 고난 중에 그들의 신앙이 놀랍게도 증대된
신앙인들을 봅니다. 그래서 그들은 욥과 함께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욥 l:2l).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또한 그 고난 속에서 괴로
움이 증대될 뿐, 고난이 반역을 자극할 따름인 비참한 사람들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질 확신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사방으로 우겨쌈을 딩해도 눌리지 않고 당황하는 일이 있어
도 자주 실망하는 일이 없으며 박해를 당해도 버림을 받지 않고 거꾸
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습니다. 이런 확신을 가지고 "내게 큰 고
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고 고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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