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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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예배 13 │
│ A1 95: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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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을 표시하는 동양적 표현이 이 본문에 완전하게 나타나 있습니
다. 머리를 숙이고 허리를 굽히고 또 무릎을 꿇고 이마를 땅에 대서
하나님께 예배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의자가 들어온 이후
우리는 하나님께 드리는 올바른 예배 태도를 잃어버렸습니다. 우리
믿음의 선조들은 이 존경의 몸가짐을 가지고 있었는데 물론 마음과
정신이지 몸은 아닙니다.

이 시된 95편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포함해서 바다와 산과 자연 전
체를 만드셨다는 이유로 예배의 절정에 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어
야"합니다. 놀라운 진리는 이 위대하신 창조주가 우리의 주 하나님이
시며 목자시라는 사실입니다-우리는 그의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 손
의 양"입니다.

우리는 예배하는 일을 등한히 해서는 안 됩니다. 이 시인이 말하는
대로 머리를 숙이고, 허리를 굽히고, 무릎을 꿇고 예배드리는 겅건한
자세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예배드리는 존재로 만드
셨습니다. 우리는 그에게 참 마음과 올바른 태도로 예배드려야 합니
다. 신령과 진리로 예배드리라 함도 우리의 최선의 마음과 최선의 태
도를 바치라고 요구하는 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