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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읽는 생활 235 │
│ 시 119: 147-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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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사람이요 고아의 아버지라고 부르는 죠지 뮬러는 "나는 54
년의 경험을 통해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나는 성경을 백번 정독
하므로 큰 축복을 받았다. 성경을 읽을 때마다 기쁨이 더했고 성경은
나에게 있어서 항상 새로운 책과 같이 신선했다"과 하였습니다. 그는
"신자와 생활에 열심이 없는 것은 성경 읽는 열심이 없기 때문이라"
고 말했다고 합니다.
신앙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은 성경 읽는 일입니다. 이것은 마
치 사람이 쉬지 않고 쉼쉬고, 하루 세번 음식을 먹음으로 성장하는 것
처럼, 신자는 숨쉬는 것 같은 기도와 음식과 같은 성겅읽기로써 신앙
이 성장합니다. 신자 중에 신앙생활에 생기를 잃거나 열심이 식어갈
때가 있습니까? 그 원인은 마음의 양식인 성경을 읽지 않기 때문입니
다. 옛날 시인이 "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음으로 내 마음이 풀같이 쇠
잔하였다"(시 lO2:4) 고 탄식한 것은 성경읽지 않는 신자의 모습이다.
이제부터 성경을 차례대로 읽으시기 바랍니다. 한 차례 통독이 끝
나면 전에 읽으면서 표해 두었던 부분을 고요히 묵상하면서 두번 세
번 읽으면 뜻밖의 싱경의 뜻을 잘 깨닫게 됩니다. 성경은 매일 읽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새벽 시간에 읽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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