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 자아관

  조회수 : 609    / 등록일 :    / 출처(저자) : 200주제심방설교


┌─────────────────┐
│긍정적 자아상 349 │
│ 시 139: 1-6 │
└─────────────────┘

성도님은 매일 아침 일어나서 저울 속에 있는 성도님을 드러다볼
때 거울에 비친 당신 자신을 좋아합니까? 많은 경우에 "아니오" 라
는 대답이 터져나올 것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께 대한 인격적이고
깊은 신앙과 뜻있는 긴밀한 관계를 발달시킬 수 없는 가장 중대한 이
유들 중에 하나는 "그들 자신의 존재됨"에 대한 감사가 없기 때문입
니다. 즉 그들이 하나님의 특별한 피조물들 중의 하나라는 사실에 대
한 감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다른 어떤 사람이 우리를 좋아하기란 더욱 어렵습니다.

본문에 다윗은 건전하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갖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있는 그대로의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
리의 성공이나 실패에 관계없이 우리를 받아들여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긍정적인 자아상을 가져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셨기 때문에 우리도 우리
자신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야 합니다.

롬 5:8을 상고하세요.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실 만큼 우리가 가치
있었다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자아상을 발전시키는 일은 성도님의 마
음을 그리스도께 그리고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들일 때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