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익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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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한 말 189 │
│ 잠 13:3, 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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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사람들은 특리 말을 많이 하게 됩니다. 우리는 무익한 말을 하
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마 l2 :36절을 보세요. 여기서 주님이 말
씀하고 있는 것은 부정한 말이나, 남을 중상하는 말에 대해서가 아닙
니다. 여기서 문제시 되고 있는 것이 무익한 말입니다. 무익한 말은
군더더기 말이며, 부적절한 말이며, 불필요한 말이며 또한 분쟁을 일
으키는 소문과 같은 말들입니다.

남을 중상하는 말의 해악만큼 무익한 말의 심각성을 깨닫도록 합시
다. 부정한 말을 하는 것보다 무익한 말을 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에 대해 온량함은 과열되지 않음을 말하는 것으로 그
어조가 부드럽고 적당한 것을 의미합니다 말이 많음으로 혀가 뜨저
워지고, 혀가 뜨거워지는 곳에는 생명나무가 없습니다. 오직 온량한
혀만 이 생명나무인 것입니다.

무익한 말은 생명은 낭비하는 것임을 알았으니 이제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우리의 입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먼저 우리의 마음을 돌
아볼 필요가 있습니다(마 l2 :34). 하나님 앞에서 무익한 말을 하지
않는 길은 마음을 경영하는 데서 시작해야 합니다. 입은 단지 마음에
있는 것을 나타낼 뿐입니다. 그러므로 입을 문제 삼기 전에 마음을 먼
저 해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