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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선포 138 │
│ 사 52:7-1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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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을 생각해 보면 우리는 마치 외국땅에 살고 있는 포로들
과도 같다고 할 것입니다. 즉 고대 바벨론의 유대인 포로와 조금도 다
름이 없는 포로인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바로 이런 포로 중에 있는
자들에게 들려주시는 구원의 기쁜 소식입니다. 그 소식이 무엇입니
까?
하나님은 통치하신다고 합니다(7절). 하나님은 우리의 문제를 해
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는 악에 예속된 포로라고
자신을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그 악보다 더욱 강하신 분이십
니다. 그러고 하나님은 우리에게로 오고 계신다는 것입니다(8절). 하
나님은 단지 멀리 계신 능력자가 아니라 살아 계시며 인격직인 친구
이십니다. 그리고 그 분은 지금 우리 곁에 계십니다. 나아가 하나님은
우리를 구속하셨다고 합니다(9절).
이제 이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응답해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분명
그 분을 나의 왕으로 영접해야 하며 나의 생활의 모든 세세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그의 인도하심을 진지하게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오고
계시는 그 분을 영접할 준비를 해야 히며, 그 분이 내 생활 속에 들어
오심으로 나의 삶이 변화될 것이라는 사실을 기대해야 할 것입니다.
나아가 마땅히 나 자신의 문제를 그 분께 맡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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