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본위의 신관
욘 1:3
우리는 하나넘을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기 쵠리한대로 하나
님을 생각하기가 승습니다. 그래서 바른 신관을 갖는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넘은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사실을 요나
는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결과 요나는 그가 방향을 바꾸어 다시스
로 가면 하나님의 임재를 피할 수 있으리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했습
니다. 이것은 부서운 착각입니다.
하나님은 다시스에도 계십니다. 현재하신 하나님,무소딘재하신
하나님, 어디든지 계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피할
수 없습니다(시 l39 :s-ll). 범증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그 현장에
계시다는 사실은 두려운 일입니다. 내 범죄의 현장에도, 내가 하나님
을 불순종하고 있는 이 현장에도, 하나님은 계십니다. 내가 도덕을 파
괴하고 있는 현장에도 하나님은 계십니다. 내가 음모를 꾀하고 있는
현장에도 하나님은 계십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피하려고 하는 게임을 하지 마십시오. 기억하섭시
오. 요나의 경우처럼 주님으로부터 쐬하는 것은 돈의 낭비이며 시간
의 낭비라는 사실을! 아니 궁극적으로 그것은 인생의 낭비이며 파멸
이라는 사실입니다 `너희가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말씀처럼 주님을 떠난 행위는 결국 낭비임을 깨닫고 후회하는 날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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