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부흥
욘 1 : 14-I6
많은 무리들은 처음 바다의 풍랑이 일기 시작할 때 그들는 저마다
각기 자기의 신을 불렀습니다(l5절). 그들은 일상적인 자기의 종교를
통해서 이 환난으로부터 도피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요나
의 고백을 통해 이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는 사실 앞에 더
이상 피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이 역사가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
님이 이 모든 것을 진행시키고 계시며, 이 풍랑과 파도와 바람과 그리
고 요나를 섭리하시는 창조주시라는 사실을 그들은 분명히 알았습니
다. 그들이 이 문제를 그들의 우상신 앞으로 가져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무신론자, 다신론자, 범신론자 할 것 없이 모두가 다 하나님께
부르짓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부흥입니다. 요나의 솔직한 회개와 새로운 삶의 결단은 그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깨닫도록 인도해 주었습니다. 요나가 이 환
난에 대해서 자신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우겼다면 부홍은 일어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잘못으로 이 모든 어려움이 찾아
왔음을 고백하고 그것에 대해 책임을 지려는 결단을 하는 요나의 모
습을 보고 그들은 요나의 하나님이 참으로 살아계신 분인것을 알았습
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취할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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