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유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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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의 향기 346
요 12:1-8

우리는 매우 실용적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마르다의 세
대입니다-우리는 언제나 바쁨니다. 우리는 각종 프로그램과 활동으
로 가득한, 제도화된 교회에 갑니다. 그리고 우리는 재산을 낭비하지
않기 위하여 매우 주의합니다. 일년치의 임금을 쏟아붓고 겸손히 봄
을 구부려 우리의 머리카락으로 그의 발을 씻기보다는 하나님께 드리
는 것조차 매우 주의 깊세 계획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리아의 챈위는 참된 예배의 행위였습니다. 향기가 그녀의 향유에
서 난 것처럼, 그것은 예배하는 마음의 본질을 묘사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찾으시는 것입니다. 참된 예배는 복지 활동과 종교 활동보
다 더 좋습니다. 구제하는 것보다 예배하는 것이 더 낫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사람에게 주는 것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다음의 질문슬 당신 자신에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하식님을
예배하는가? 예배는 나에게 있어 우선적인 것인가? 나는 하나님을 예
배하려는 깊은 마음의 헌신을 갖고 성실하게 그리고 규칙적으로 교회
에 출석하는가?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려는 간절한 소원으로 가득차
서 예배를 드리는 그의 백성의 회중 안에 서둘러 들어가는가? 하나
님은 받으실만하고 참되며, 영적인 예배를 찾으십니다. 예배생활을
가장 중히여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