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새롭도다

  조회수 : 627    / 등록일 :    / 출처(저자) : 200주제심방설교


┌────────────────┐ ?│날로 새롭도다 248 │ ?│ 고후 4:16-18 │ ?└────────────────┘ ?
인간은 현세적인 육적 존재인 동시에 내세적인 영혼의 존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육과 영의 충돌을 면치 못하는 존재입니다(롬 7:24).
인간은 한 발을 하나님 편에 또 한발은 땅에 두고 서 있는 존재입니
다. 머리는 하늘을 향하고 두 발은 땅을 밟고 있는 존재입니다.

사도 바울은 육체를 겉사람, 영혼을 속사람이라 칭했습니나. 육체
적인 겉사람은 부패하나 영혼의 속사람은 날로 새롭도다라고 했습니
다. 속사람을 위해 바울은 현세에 당하는 겉사람 고통을 오히려 영
광으로 여깁니다. 현세에서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감촉되는 그
무엇보다도 내세를 위한 그 이상의 영원한 것을 추구합니다.

우리 인간은 헌실에 처해 있으먼서 현실을 초원한 영적인 가치를
귀중히 여기야 합니다. 육체적인 면보다는 영적정신면을 우선으로 해
야 합니다. 인산은 혼( soul )과 영( spirit)과 마음( heart)이 육체속
에 있습니다(히 4:l2-l3). 우리는 지금 구원을 받았으나 장차 영원
한 구속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복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이 땅에 임했으나(마 l2:28) 아직 완전하게 이루어진 것은 아닙
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장차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을 사모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사는, 나날이 새로
운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