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들의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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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들의 심판 359 │
│ 고후 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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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에게 빌딩 포로젝트를 주셨습니다. 심판대 앞에서 우
리가 영원히 살 집이 전시될 것입니다. 우리는 선악간에, 육체에 있는
동안 행한 것을 받게 될 것입니다. 바울은 신자들이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고" 심판대 (bema) 앞에 서리라고 말합니다. 이 구
절은 정책을 언급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외인은 징책밭아야 할 죄
가 없습니다(롬 4:4-8).

심판대 앞에서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는 그 앞에서 "우리가 다 반드시
드러나"란 표현을 숙고함으로써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의 실제
의미는 명백히 "나다나리라"는 뜻입니다. 우리의 선행이 얼마나 올
바른 동기로 시행되었는가는 심판대 앞에서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또 우리의 악행이 얼마나 악한 동기로 시행되었는가 하는 것도 그때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행한 것을 따라"심판받습니다. 원문대로 직역하면 "실천
한 것을 따라"받습니다. 헬라어 원문은 "따라"란 말이 없고 단순히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받으리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분명히 아
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신자인 우리들의 행위는 "불로" 시험받을
것입니다. 만일 우리의 행위들이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분명히 해
를 받을 것일니다(고전 3:ll-l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