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과 싸우려 할때

  조회수 : 520    / 등록일 :    / 출처(저자) : A.L. Moore


대적과 싸우려 할 때 (신20:1)

이스라엘의 전쟁에는 개인적인 것이 없
다 그들의 전쟁은 오직 하나님의 뜻을 실
현하기 위한 것이다

구약은 인간을 야만성과 호전적 본능을 가진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들이
고 있으며 인간의 본성을 무시하지 않는다. 그와 동시에 구약은 평화의 지배를
선포하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쟁을 새로운 관점에서 보도록 가르침을 받
는다, 즉, 전쟁은 인간이 주도권을 지니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특권이다.
인간은 단지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싸울 뿐이다
그는 여호와의 전쟁을 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전쟁에는 개인적인 것이 없다.
그들의 전쟁은 오직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기 위한 젓이다.

인간들이 법을 사사롭게 집행하지 않으며 피의 보복을 개인적으로 하지 않
고 비인격적인 법의 집행을 의지하지 않을 때 문명에는 큰 진전이 있었다. 복수
는 사법적인 제도에 뿌리를 두고 있는 의로운 분노로 변화되었다. 복수가 개인
적으로 행해질 때 그것은 난폭하였다. 이러한 변화는 호전성을 간접 적으로 제
지시키는 최초의 조치였다. 그러나 그들은 그 이상의 것을 배워야만 챘다.
하나님이 전쟁의 하나님이라는 것은 반면의 진리에 불과하였다. 그들이 배
워야만 할 보다 높은 진리는 정복자인 족장이 신비스런 평강의 왕 멜기세덱에
게 예물을 바첬을 때 회미하게 암시되었다. 정복의 전쟁이 끝나고 선민들이 가
나안에서 그들의 왕을 세웠을 때, 성전을 세우도록 허용되고 존경을 받은 사람
은 `전쟁의 사람'이 아니라 `안식의 사람이었다
유대인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미래 속에 현재에 대한 설명이 있다고 배웠
다. 이 왕국이 점점 분명해 짐에 따라 그것은 평강의 나라로 나타났다 전쟁에
관한 이러한 구약의 가르침은 예비적이며 잠정적인 것이다 그것은 인간들이 예
수의 발 앞에 앉을 때까지 그들을 조금씩 인도해 주는 것이며 결국 제거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