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살리지 말지니

  조회수 : 539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하나도 살리지 말지니 (신 20:16)

이스라엘에게 정복된 가나안 성읍들에
서는 한 사람도 살려두어서는 안되었다
그들은 하나님을 완전히 거역하였으며
따라서 무서운 파멸을 당하여야했다 또
한 이러한 멸절은 가나안 족속들의 우상
숭배로 부터 이스라엘을 보호해 줄 수 있
는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가나안 족속들은 완전히 멸절시켜야만 했다.그들은 하나님의 사법적인
진노에 의하여 완전히 멸절되었다. 왜냐하면 그것은 이스라엘을 도덕적 타락으
로부터 보호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여기서 다음과 같은 것을 배울 수 있다
1) 인간들은 철저한 멸망이 불가피할 정도로 그렇게 악할 수 있다 이
스라엘에게 정복된 가나안 성읍들에서는 한 사람도 살려 두어서는 안되었다. 가
나안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약속의 땅을 공유해서는 안되었다. 그들에게
는 어떠한 평화 조건도 제시되지 않았다. 그들은 그 죄악의 분량을 채웠다. 그
들은 하나님을 완전히 거 역하였으며 . 따라서 무서운 파멸을 당하였다,
그들에 대한 형벌은 적들에 대한 복수의 집행이 아니라 그들 자신의 죄악의 결
과였다. 그것은 그들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선고를 집행한 것이었다. `*네 하
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이 민족들의 성읍에서는 호흡있는 자를
하나도 살리지 말지니"( 16절)
2) 하나님의 백성들이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러한 완전한 멸
절이 행해졌다.
가나안 족속들이 살아 있었다면 이스라엘은 그들의 우상숭배로 인해 타락
하였을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 세상의 오염과 관습에 의해 도덕적으로
위험에 처해 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성격과 보존에 대해 관심을 가
지고 계신다(출 34: 11-16). 하나님은 그들을 사랑하시며 그들을 위해 사람들을
주셨고 백성들로 그들의 생명을 대신하게 하셨다(사43:4). `이는 그들이 그 신들
에게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너희에게 가르쳐 본받게 하여 너희로 너희의 하
나님 여호와께 범죄케 할까 함이니라' (18절) .
3) 이러한 완전한 멸망은 사람들에게 참으로 무서운 경고가 된다
이것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는 경고이다 이러한 경고를 명
심하고 그들은 죄와 이상으로부터 분리되어야만 한다. 그리고 불순종하는 자들
에게 임한 그 무서운 형벌을 보고 순종할 결심을 새롭게 해야만 한다, 죄와의
싸움은 멸절시키는 싸움이 되어야 한다. 지극히 적은 악이라도 그것을 남겨 두
면 그것은 인격을 망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회개 않는 자들에게 임할 멸망이
생생히 묘사되어 있다. 그들은 '`심판날" 까지 심판이 보류된 자들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