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참는 일

  조회수 : 652    / 등록일 :    / 출처(저자) : 200주제심방설교


┌──────────────────┐
│화를 참는 일 403 │
│ 엡 4:26-27 │
└──────────────────┘

분노는 엄청난 죄입니다. 그것은 우정을 종식시키고 가정을 파피하
고 폭력을 유발시키고 원한을 일으킵니다. 분노는 가인, 모세, 그러고
수많은 성경 인물들을 희생시켰습니다. 심리하적으로는 분노라는 것
은 가끔 무엇인가 우리를 방해 할 때, 우리의 내면에서 솟아나는 감정
의 격동이라고 묘사합니다. 아드레날린이 혈류에 분비됩니다. 근육이
긴장라니다. 맥박이 빨라집니다. 속에서 어떤 힐이 걷잡을 수 없이 일
어납니다.

화를 내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삶(사랑, 온유, 자기부인, 인내 기쁨,
평화 그리고 겸손 등)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는 악한
마음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우리 자신을 부인하도록
훈계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항상 기뻐해야 합니다. 삶은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우리 스스로 우리의 마음을 평화로 채우기를 원하
십니다. 우리의 평화를 깨뜨리는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고 우리가
모든 일에서 평화를 유지할 쑤 있기를 원하시니다.

바울은 분노를 육체의 인이라고 하였습니다(갈 5 :20). 우리는 언
제나 분노에 대하여 주의해야 합니다. 우리는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아야 합니다(엡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