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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생활화 466 │
│ 히 13: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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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예배는 생활방식이 되어야 합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자기가 원하는 방식대로 살다가 주일에는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잘못된 것입니다. 예배는 진공 가운데서
일어나지 않습니다. 또 그것은 인위적인 장치에 의하여 고무되지도
않습니다. 당신이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교회 건물에 있어야 한다면
또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어떤 종류의 음악을 들어야 한다면 당신이
하고 있는 것은 예배가 아닙니다.
당신은 출퇴근 시간 동안 도로 위에서도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어
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당신의 마음이 바르게 되어
있어야 합니다. 성도의 회중 가운데서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게 될 때
그것이 예배하는 삶의 연장이 아니라면, 참된 예배는 드려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본문은 우리에게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
인 찬미의 제사를 항상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함께 모이라고 말합니
다.
그러나 우리는 생활방식으로서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결코 주일에 어떤 예배
도 드리지 못할 것입니다. 예배는 생활방식이 되어야만 합니다. 그렇
게 될지라도 우리는 여전히 매 주에 한 번 예배에 참여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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