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국가관

  조회수 : 648    / 등록일 :    / 출처(저자) : 피종진목사 남서울중앙교회



이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날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영적으로 ?각성하고 있어야 할 때로서 자다가 깰 때이고, 밤이 깊고 낮이 가까운 ?시대이며,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해야 할 시대입니다(롬13:11-13). 오늘 ?본문에 보면 사도 바울이 성도가 지녀할 바람직한 국가관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시대에 성도로서 국가에 대해 어떠한 자세를 ?가져야 되는가에 대해서 말씀의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권세를 가진 자는 반드시 공의를 행하며 선한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관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3절) 여기에서 말하는 '선'은 '정신적인 선', ?'도덕적인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