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한국인 (6)번째 글 중에서 >
우리는 뒤틀린 그 소나무에서 한국인을 본다. 그것은 외세 문화의 바람 속에서 견디어 온 모습이며, 끝없는 겨울의 수난 속에서도 푸른 잎을 지켜 온 투쟁의 자세이다. 소나무의 아름다움은 바로 그를 시달리게 한 바람으로부터 생겨난 것이다.
- 이어령
‘의지의 한국인’으로 성공한 사람 중에는 요절한 사람이 의외로 많다. 죽음의 그림자는 나이를 가리지 않고, 과로와 스트레스를 피하지 못한 사람에게 달려들게 마련이다. 성공을 향한 굳센 의지가 건강을 해칠 수도 있는 것이다.
-춘오 이상만
일본인을 게을러 보이게 만들 수 있는 세계 유일의 국민은 오직 한국인 밖에
없다. - 뉴스 위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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