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 속담

  조회수 : 665    / 등록일 : 2007-02-01   / 출처(저자) : 크리스천 인용백과사전


우리 성도들은 우리 죄를 대신 갚기 위하여 죽으신 주님께 빚진 자이다. 고난주간은 어떤 과정으로 우리가 그분에게 빚을 지게 되었는지, 현재 얼마나 성실하게 이를 갚아나가고 있는지 다시 돌아보는 연례 정산 기간이다. <그랜드종합교리>

고난주간은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께서 목숨을 대신 내어 놓아야만 할 정도로 우리의 죄가 크다는 사실을 다시 기억하는 고뇌의 시간이다. 그러나 동시에 이제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의 죄가 완전히 해결되었음을 재확힌하는 환희의 기간이기도 하다.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