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성도들은 우리 죄를 대신 갚기 위하여 죽으신 주님께 빚진 자이다. 고난주간은 어떤 과정으로 우리가 그분에게 빚을 지게 되었는지, 현재 얼마나 성실하게 이를 갚아나가고 있는지 다시 돌아보는 연례 정산 기간이다. <그랜드종합교리>
고난주간은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께서 목숨을 대신 내어 놓아야만 할 정도로 우리의 죄가 크다는 사실을 다시 기억하는 고뇌의 시간이다. 그러나 동시에 이제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의 죄가 완전히 해결되었음을 재확힌하는 환희의 기간이기도 하다.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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