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속담

  조회수 : 608    / 등록일 : 2007-02-02   / 출처(저자) :


누구에게나 쓰라리고 암울했던 기억이 있다.
그것은 우리가 아무리 행복해지더라도 남는 법이다.
이 아픈 추억은 결코 나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일상의
안일 속에서 썩어 버릴지 모르는 인간 정신을
항상 소금처럼 지켜준다.
<손창섭>

행복과 불운은, 인간이라는 돌을 갈기 위하여,
하나님께 함께 고용되어 있는 두 사람의 조각가이다.
<바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