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속담

  조회수 : 613    / 등록일 : 2007-02-02   / 출처(저자) :


하나님께 자신을 던진 자는 결코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지 않는다.
<미상>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는 일은
이 땅에서 하늘나라의 즐거움의 반쪽을 미리 먹는것이다.
헌신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도 되지만,
우리 자신에게도 축복의 즐거움이 된다.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