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속담

  조회수 : 688    / 등록일 : 2007-02-05   / 출처(저자) :


의심 많은 사람은 스스로 배반당하는 꼴이다.
<볼테르>

의심이 깊은 사람은 사는 것 자체를 근본적으로 의심한다.
즉 자신은 무엇인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 등의 사항에 대답할 수 없다.
그러므로 그런 사람의 무의식이 자신 없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은 당연하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도 잘 모르고
믿음도 없으므로 잘 될 리 없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이런식으로 마음속 깊은 곳에
불안이 쌓여 있는 것이다.
의심에 싸여 자기 이미지가 약해지는 것은
대체로 자신이 직면해 있는 곤란을
지나치게 생각하고 있을 때이다.
<노만.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