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속담

  조회수 : 696    / 등록일 : 2007-02-05   / 출처(저자) :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하여 두려워 떠는 것과
겸허한 마음으로 용서를 구하며
자신의 죄를 주님께 맡기는 것 사이에는
매우 큰 차이가 있다.
<풀러>

죄에 대한 고백은 부끄러운 마음으로
내 죄를 고하는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내 죄를 없애 주실 것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완전히 넘겨드리는 것을 의미한다.
<머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