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속담

  조회수 : 715    / 등록일 : 2007-02-05   / 출처(저자) :


회심은 생명으로 가는 길이다.
<아이히호른>

회심은 옛 물건의 수리가 아니다.
그것은 옛 건물을 모두 부수고
새 건물을 세우는 것이다.
진정한 기독교인은 전혀 새로운 구조를 갖는다.
기초에서부터 꼭대기까지 모두 새롭다.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