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 속담

  조회수 : 649    / 등록일 : 2007-02-07   / 출처(저자) : 크리스천 인용백과사전


요즘 세상 사람들은 하급 관리에라도 임명되면 교만해지고 대부가 되면 수레 위에서 춤추며, 정승이 되면 숙부 이름까지 함부로 부르려 든다. <장자>

밥술이나 먹게 되니가 콧대만 높아진다. 가난하던 사람이 부자가 되면 매우 교만하게 된다는 뜻. <한국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