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 속담

  조회수 : 967    / 등록일 : 2007-11-22   / 출처(저자) : 크리스천 인용 백과사전


질병은 몸의 고장인 동시에 마음의 고장이다. [에디 부인]


병이 났으면 그 병은 육체의 병이지 마음의 병은 아니다. 성한 다리가 절룩거리면 그것은 어디까지나 다리에 생긴 고장이지 마음의 고장은 아닌 것이다. 이 한계를 분명히 안다면 마음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 것이다. 병이 났다고 해서 마음의 건강까지 해치지 말아야 한다. 마음의 건강을 잃지 않으면, 육체의 건강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 [C. 힐티]


샘에 자주 드나드는 물병은 언젠가는 부서진다. 건강하게 보이는 사람도 부주의하게 몸을 혹사하다 보면 언제 병에 걸리거나 다칠지 모르므로 항상 조심하라는 뜻.
[브라질 속담]


기쁨과 평화와 만족은 병원의 문을 닫게 한다. 마음이 평온하고 편안한 생활은 건강의 근원이다. [라트비아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