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는 빛이 어둠을 몰아내듯이 하나님의 겸손이 역사의 어둠을 몰아낸 날이 부임하신 날이다. (도루)
크리스마스는 하늘의 왕이 지상의 왕으로 부임하신 날이다. (J. 칼빈)
크리스마스는 인류를 둘로 나눈 날이다.
그날에 구원받은 사람과 구원받지 못한 사람, 한 번 태어난 사람과 두 번 태어난
사람이 나누어졌다. (S. 존스)
크리스마스는 거짓 종교의 흔들리는 촛불을 끄게 만든 밝은 태양이 떠오른 날이다.
(D.R. 카이어)
크리스마스는 역사 속의 여러 날 가운데 하루가 아니라 다른 날과 절대 비교할 수 없는 유일한 날이다. (나폴레옹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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