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때로 고통을 당하는 것은 좋다. 왜냐하면 그 고통은 우리가 하나님을 더욱 강하게 붙잡아야 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상기시켜 주기 때문이다. [T.A. 켐피스]
등산의 기쁨은 정상을 정복했을 때 가장 크다. 그러나 나의 최상의 기쁨은 험악한 산을 기어 올라가는 순간에 있다. 길이 험하면 가슴이 뛴다. 인생에 있어서 모든 고난이 자취를 감췄을 때를 생각해 보라. 그 이상 삭막한 것이 없으리라. [F.W. 니체]
하나님이 우리를 돌밭길로 보내실 때는 든든한 장화를 예비하신다. [A. 맥클라렌]
돌이켜 보건대 나의 생애의 가장 어두웠던 시간들이 오히려 주님이 나를 더 꼭 껴안아주신 귀한 시간들이었다. [탈봇]
우리 가슴이 하나님으로 채워지면 고통이나 아픔도 기쁨이요, 영광이다. [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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