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 속담

  조회수 : 904    / 등록일 : 2008-01-30   / 출처(저자) : 크리스천 인용 백과사전


우리 성도들은 우리 죄를 대신 갚기 위하여 죽으신 주님께 빚진 자이다. 고난주간은 어떤 과정으로 우리가 그분에게 빚을 지게 되었는지, 현재 얼마나 성실하게 이를 갚아 나가고 있는지 다시 돌아보는 연례 정산 기간이다. [그랜드종합교리]


고난주간은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께서 목숨을 대신 내어 놓아야만 할 정도로 우리의 죄가 크다는 사실을 다시 기억하는 고뇌의 시간이다. 그러나 동시에 이제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의 죄가 완전히 해결되었음을 재확인하는 환희의 기간이기도 하다.
[미상]


고난주간에 흘리는 성도의 눈물은 슬픔의 눈물이 아닌 감사와 기쁨의 눈물이어야 한다. [J. D. 스튜어트]


고난주간은 하나님과 인간이 깨어진 관계를 회복시킨 역사적 사건을 기념하는 기간이다. [W. 브리지]


만왕의 왕으로 오신 그리스도에 대하여 우리는 경외의 마음을 가질 수 있다. 그리고 십자가를 지신 고난의 그리스도에 대하여 우리는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 있다.
[F. B. 마이어]


인간에게 죽음은 가장 큰 공포이나 십자가의 고난은 이러한 죽음의 공포보다 더 강한 것이 죄인을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임을 입증하였다. [L. N. 톨스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