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구원받는 것은 아니지만, 구원받는 자는 모두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다. [H. 스미드]
예수님은 인류를 둘로 나누셨다. 구원받은 사람과 구원 받지 않는 사람, 즉 한번
태어난 사람과 두 번 태어난 사람이다. 모든 사람은 이 둘 중 하나에 속한다.
[S. 존스]
인간이 자기의 노력과 선행으로 천국에 가려고 하는 것보다 종이배를 타고 대서양을 항해하고자 하는 편이 낫다. 구원은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이다. [C. H. 스펄젼]
물에 빠진 사람에게 공자는 "경험 얻어 이득이 되겠다."
석가는 "네 스스로 깨달아 몸부림 쳐라."
힌두교는 "죽어서 다시 사람으로 태어나라."
모하메드는 "빠져 죽든지 살아나게 되든지 이는 신의 뜻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내 손을 붙잡아라."고 각각 말씀하실 것이다. [J. R. 모트]
구원의 길은 어디에도 없다. 오직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뿐이다. 거기에만 생명이
있고 평화가 있다. [H. 헤세]
구원에 이르는 삶은 전에 없던 큰 시련과 문제들에 말려드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러나 살아계신 그리스도와 연결되었다는 사실에서 오는 깊고 참된 기쁨은
아무도 빼앗아 갈 수 없다. [A. 쉐이퍼]
사람의 구원을 위해 세 가지를 아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것이요.
바라야 할 것을 아는 것이요. 믿어야 할 분을 아는 것이다. [T. 아퀴나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