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 속담

  조회수 : 975    / 등록일 : 2008-03-10   / 출처(저자) : 크리스천 인용 백과사전


그 근본인 백성을 잘 다스리면 나라가 굳게 되고, 근본이 흩어지면 나라가 위태롭게 된다. [관자]


비록 위태롭고 곤란한 시기라도 민심이 크게 뭉치면 국가는 편안하며 태평성세 중에서도 민심이 떨어지고 흩어지면 국가는 위태롭다. [유성룡]



한 나라의 진정한 재산은 땀 흘려 일하는 근면한 국민의 수에 달려 있다.
[B. 나폴레옹]



민심이 곧 천심이다. [한국속담]



군주는 백성의 근원이다. 근원이 맑으면 그 흐름이 맑고, 근원이 흐리면 그 흐름도 흐리다. [열자]



물이 탁하면 물고기가 허덕이고 정치가 가혹하면 백성이 흐트러진다. [희남자]



옥좌에 앉아 있다고 왕이 아니다. 오직 통치할 줄 아는 사람만이 왕이다.
[R. W. 에머슨]



정의의 검을 떨어뜨린 왕은 설사 왕관을 소유하고 있을지라도 더 이상 왕이 아니다. [D. 디포]


지배는 어리석음이요, 통치는 지혜이다. 따라서 사람들은 통치할 줄 모르기 때문에 지배하는 것이다. [J. G. 조이메]



국가의 멸망은 대개의 경우, 도덕의 퇴폐와 신앙의 문란에서 온다. [J. 스위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