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 속담

  조회수 : 921    / 등록일 : 2008-03-11   / 출처(저자) : 크리스천 인용 백과사전


나라를 다스리는 비결은 너그러움과 엄격함의 균형을 잡는데 있다. [송명신]


남을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항상 사람들의 마음을 얻게 되고, 위엄과 무력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자는 항상 사람들의 노여움을 사게 된다. [세종대왕]



정치는 인간 사회에 꼭 필요하다. 그러나 내 눈에 비친 정치인의 인상은 이익과 권력에 굶주린 야수의 모습이다. [R. H. 소로우]



정치가는 다른 사람보다 먼저 생각하고 다른 사람보다 먼저 걱정하고 다른 사람보다
나중에 즐겨야 한다. [한국 속담]



비폭력 불복종이라는 무기는 상처를 내는 아픔 없이 상대를 제압하고, 그 무기를
사용하는 이를 나쁘게 만들지 않는, 지금까지의 역사에서 나타나나 가장 독특한 무기이다. [마틴 루터 킹]



엉킨 실을 풀려면 느긋한 마음으로 찬찬히 실마리를 풀어 나가야지 조급하게 서두르면 도리어 흐트러뜨려 갈피를 잡을 수가 없게 된다. 마치 백성을 다스리는데 덕(德)
으로써 하지 않고 난(亂)으로써 한다면, 갈수록 다스리기가 어려워지듯. [순자]



정의의 정치인을 등용하면 정계에 사익이 없어진다. [순자]



정치가는 국가의 이익을 위해 자신을 헌신하는 사람이며, 정치꾼은 국가를 자신의
이익에 맞추는 사람이다. [G. 퐁피두]



정치가를 만드는 것은 탁월한 통찰력이 아니라 그들의 명예욕과 권력욕 등 그들 자신의 이기적 욕망이다. [볼테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