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성도는 무릇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가장 성도다워야 한다. [J. 트랩]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그리스도인은 세상이 자기를 움직이도록 허용치 않는 자이다.
[미상]
믿음의 결단은 순간적인 것이지만 성도의 자람은 평생 지속되는 것이다. [미상]
신앙생활을 오래 할수록 성도의 얼굴과 몸짓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점점 더 뚜렷해져야 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그의 신앙연륜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 [D. L. 무디]
오직 한 하나님이 존재하신다. 따라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은 마땅히 하나가 되어야
한다. [T. 왓슨]
옷을 만드는 것은 재단사의 일이고, 구두를 수선하는 것은 구두장이의 일이며, 기도
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일이다. [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