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 속담

  조회수 : 1257    / 등록일 : 2008-03-22   / 출처(저자) : 크리스천 인용 백과사전








Etcs206.gifsrc="http://godkids.net/pic_data/pray_pic/Etcs206.gif" width="187" align=top border=0 height="258">

 ♠아침의
기도는 하나님의 자비와 축복의 보화 창고 문을 여는 열쇠요,
 저녁의
기도는 그의 보호와 안전의 날개 아래로 우리를 숨겨주는 자물쇠
이다.
 [C.
H. 비치]


 ♠신선하고
부드러운 향기가 마음을 상쾌하게 하듯, 기도는 인간의 마음에
희망을
북돋워준다. [괴테]


 ♠기도는
우리가 원하는 바를 얻는 쉬운 길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되는 유일한 길이다.  [S. 케네디]


♠기도는
사람이 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 성령이 간청하시며, 영원한 보좌의
예수께서
죄인들을 위해 중재하신다. [J. 몽고메리]


♠기도는
하나님의 약속에 의지하여 아뢰는 것이지만 믿음은 그 약속의 성취를
용감하게
선포한다. 하나님은 믿음이 있는 자의 기도를 들으신다. 그리고 그의
간구가
아니라 그의 믿음에 응답하시는 것이다. [K. 쿨맨]


♠만약
우리가 찬양과 기도로 반걸음만 하나님께 가까이 갈지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만나시기 위하여 백 리를 다가오실 것이다. [E. 아놀드]


♠우리는
자기의 소원을 하나님께 간구하면서 인간의 방법으로 응답받기를
기대하나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당신의 방법으로 응답해 주신다. [미상]


♠우리의
기도와 하나님의 자비는 한 우물 안에 있는 두 타래박과 같다.
기도의
타래박이 올라가면 반드시 자비의 타래박이 내려오나, 기도의 타래박이
내려오면 자비의 타래박이 올라가 버린다. [M. 홉킨스]


♠인간의
마음이 벙어리일 때도 하늘은 결코 귀머거리였던 때가 없다.
[F.
콸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의 길이, 기도의 횟수, 기도의 장소, 이런 것들을
상관하시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상관하시는 것은 우리의 기도 속에 들어 있는
믿음이다.
 [T. D. 탈메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