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은 지금도 더 많은 사랑과 더 큰 소망을 주기 위해 우리를 「기도」라는 응접실로 초대하신다. [R. 세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가 얼마나 웅변적인가 하고 수사학적으로 보시지 않으시고, 우리의 기도가 얼마나 긴가 하고 기하학적으로 보시지 않으시며, 우리가 얼마나 많은 기도를 드렸는가 하여 산술적으로 보시지도 않으시며, 우리의 기도가 얼마나 조직적인가 하여 논리학적으로 보시지 않으시고 다만 우리의 기도의 진실성을 보신다. [T. 부룩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그친 적이 없으시다. 다만 우리 밖의 세상의 잡음과 우리안의 격정의 파도가 그 음성을 못 듣게 할 뿐이다.
[휘넬론]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나는 매일 아침마다 그와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빌리 그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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