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 속담

  조회수 : 1143    / 등록일 : 2008-04-24   / 출처(저자) : 크리스천 인용 백과사전


노년이란 폭풍우를 뚫고 날아가는 비행기와 같다. 일단 비행기를 타고 있으므로 어찌할 수 없는 것이다. [G. 매이어]


노년이란 당신이 모든 답을 알고 있는 데도 아무도 당신에게 질문하지 않는 때다.
[R. 피터]


노인은 존경을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 그 대신 그의 얼굴의 주름살은 경험의 중요성과 인격의 견고성을 상징하는 것이어야 한다. [R. B. 페리]


늙어가는 법을 안다는 것은 인생의 지혜의 절정으로, 삶의 위대한 예술 가운데서도 가장 어려운 부분에 속한다. [H. F. 아미엘]


늙어서도 지혜가 없는 사람은 단지 이 세상을 살아만 왔을 뿐 결코 가치 있는 삶을 산 것은 아니었다. [P. 시러스]


사과나무에 여름의 맛이 깃들이듯, 노년에는 세월의 맛이 길들여 있다. 사람의 노후는 그 사람이 어떤 청춘 시절을 보냈는가에 따라 결정된다는 뜻. [덴마크 속담]


사람이 곱게 늙는다는 것, 늙을수록 내면세계가 빛을 발한다는 것, 그것은 신의 뜻이며 모든 인간의 궁극적인 소망이고 가치이며 의미다. [유주현]


사람이 뭔가를 추구하고 있는 한 절대로 노인이 아니다. [진 로스탠드]


아무렇게나 사는 40살 사람보다는 일하는 70살의 노인이 더 명랑하고 더 희망이 많다. [O. W. 훔즈]


우리의 몸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서 쇠퇴된다. 그러나 우리의 영혼은 절대로 늙게 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노령에도 불구하고 서야 한다. 만일 우리가 원기왕성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면, 우리는 몸을 운동시키는 것처럼 마음도 운동시켜야 한다.
인생은 짧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만인에게 공평하다. 만일 우리가 명예롭게 잘 산다면 인생은 충분한 것이다. 노령이 인생의 말기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은 인생의 황혼을 즐기며 삶을 정리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며 축복이 가득한 것이다. 세상을 떠나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가장 인간적이며 동시에 신의 숭고한 뜻을 따르는 길이다.
[M. T. 키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