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물결이 일지 않으면 스스로 고요하고, 거울은 흐리지 않으면 스스로 맑다.
마음도 이와 같아서 흐린 것을 버리면 맑음이 저절로 나타날 것이요, 즐거움도 구태여 찾지 말 것이니 괴로움을 버리면 즐거움이 저절로 있을 것이다. [채근담]
비누는 몸을 위하여, 눈물은 마음을 위하여 필요하다. [탈무드]
인생의 최대의 불행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늘 그 사람의 마음속에 있다. [괴테]
까마귀가 검다고 마음까지 검을까? 겉으로 보기와 속마음과는 아주 다르다는 뜻.
[한국 속담]
눈은 손은 볼 수 있지만, 마음은 들여다보지 못한다. [H. D. 소로]
물 속 깊이 있는 물고기와 하늘 높이 떠 있는 기러기는 아무리 높아도 활로 쏘고
아무리 깊어도 낚시로 낚을 수 있다. 그러나 오직 사람의 마음은 바로 곁에 있더라도, 그 마음을 헤아릴 수 없다. [중국 격언]
바닷물은 마르고 나면 그 바닥을 볼 수 있지만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을 알 수 없다.
사람의 마음은 살아서는 물론 죽은 뒤에도 알지 못한다는 뜻. [한국 속담]
사람의 마음은 매우 흐린 거울이다. 사람의 마음은 좀처럼 알 수 없다는 뜻.
[영국 속담]
큰 바다 밑은 헤아릴 수 있어도 사람의 마음은 헤아릴 수 없다. 사람의 마음을 알아 내기가 매우 어렵다. [일본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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