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 속담

  조회수 : 1374    / 등록일 : 2008-05-28   / 출처(저자) : 크리스천 인용 백과사전


호랑이는 그리되 뼈는 그리기 어렵고, 사람을 알되 마음은 알지 못한다. [명심보감]


사람의 마음은 바람 앞에 흔들리는 등불과 같다. [불경]


마음의 방향은 풍향과 같은 것, 바람 부는 방향이 바뀌기 쉬운 것처럼 사람의 마음도 쉽게 변한다. [에스토니아 속담]


아침저녁으로 변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사람의 마음은 환경에 따라 변하기가 쉽다는 뜻. [한국 속담]


맑은 거울은 먼지와 때를 감추지 못한다. 사람의 마음이 맑으면 부끄러운 일을 하지
않는다는 뜻. [논어]


두부 같은 입에 칼 같은 마음, 말은 부드럽게 해도 속마음은 매우 날카롭고 독하다는 뜻. [중국 속담]


굽은 가지는 바로 알 수 있으나, 진실치 못한 사람은 눈앞에 있어도 알 수 없다.
[중국 소수 민족 속담]


꿩이 콩밭 생각하듯 한다. 일에는 마음이 없고 자기 이익만 생각하고 있다는 뜻.
[한국 속담]


남을 저주하며 판 우물에 제 자신이 빠진다. 남을 함정에 빠뜨리게 하려다가 자기가 오히려 빠지는 수가 있다. [페르시아 속담]


더러워진 옷을 깨끗이 빠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더러워진 마음을 깨끗이 정화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페르시아 격언]


사람은 누구나 그 마음속에 미치광이가 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미치광이가 날뛰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R. W. 에머슨]


다른 사람을 치려 했던 돌이 자기 머리 위에 떨어지고 사람을 모략하려는 생각은 자신 위에 떨어진다. [몽골 속담]


산 속에 있는 열 놈의 도둑은 잡아도 마음 속에 있는 한 놈의 도둑은 못 잡는다. 사람은 자기 마음속의 나쁜 욕망은 고치기가 대단히 어렵다는 뜻. [한국 속담]


악독한 호랑이도 뱃속의 뱀은 이길 수 없다. 내부에 숨어 있는 나쁜 사람은 대처하기가 가장 어려우므로, 경계를 해야 한다. [중국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