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을 통하여 우리는 영혼과 몸이 정화된다. 뿐만 아니라 하늘의 평화와 능력으로 새로이 채워진다. [미상]
모든 시대 교회의 위대한 인물들은 모두가 기도와 묵상의 사람들이었다. [미상]
묵상을 위해서 무슨 촛불 의식이나 기도용 양탄자 따위는 필요하지 않다. 다만 고요히 앉아 말씀을 펴고 이 마음에 온 마음을 기울임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천국으로 고양될 수 있다. 또 누구나 하나님과 대면할 수 있다. [미상]
대부분의 성도에게 그냥 가만히 앉아서 2시간의 긴 설교를 듣는 것이 단 10분의 고도의 묵상하는 것보다 훨씬 쉬운 것이 현실이다. 이 문제를 직시해야 한다. 그리고 묵상을 훈련해야 한다. [미상]
나는 언제나 노동하고 있다. 그리고 늘 생각한다. 내가 항상 어떠한 일에 당면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즉시로 처리하는 것은 미리 여러 가지 경우에 대해서 생각해 두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예상조차 할 수 없는 돌발 사태에 처했을 때에 즉시로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천재이기 때문이 아니라, 평상시의 사색과 궁리의 결과인 것이다. 식사할 때나 혹은 극장에서 오페라를 구경할 때도 나는 늘 머릿속에서 움직이고 있다. [나폴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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