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단순히 하나님을 붙잡는 그 이상의 것으로 하나님이 나를 붙잡고 계심을 아는 것이다.
믿음은 순종하는 수단일 뿐만 아니라 순종의 주요 행위이며, 희생을 드리는 제단일뿐만 아니라 희생의 제물 자체이다.
믿음은 시내를 보고 바다가 있음을 아는 것이다.
믿음은 아무것도 혼자서 하지 않는 것이다. 모든 것을 하나님과,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을 통해서 하는 것이다. <스톡튼>
믿음은 위를 보는 경우를 제외하고 장님이 되는 것이다. 불가능에 대해 장님이 되고 의심에 귀머거리가 되며 하나님께만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고든>
믿음은 장차 실제로 나타날 것들에 대한 심상(心象)입니다. 계속해서 품고 있는 모든 심상은 언젠가는 실현도기 마련입니다.
<미상>
믿음은 주를 보는 눈이요, 주께 매달리는 손이며, 주를 소유하는 능력이다.
믿음은 지식과 의지에 동시에 뿌리박고 있다. 믿음은 그리스도를 보는 눈이 있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에게 날아가는 날개도 있다.
믿음은 하나님께 대한 절대적인 종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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