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지기 경영인
하나님의 뜻아래서 기업을 경영하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기독경영의 시대적 의미와 전망` 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는데요 이들을 신용상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독교경영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연구와 실천을 위한 모임이 더 활성화 되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기독경영연구원에선 기독경영의 시대적 의미와 전망이란
주제를 가지고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자 대교회장, 이장로 고려대 경영학 교수, 김동호 높은뜻 숭의교회 목사등이 참석하여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비전선포 시간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학술 세미나에선 기업세계위에 성경적 경영이론을 정립하고 실천방안을 모색하기위한 다양한 내용이 제기됐습니다.
INT 한정화 원장/기독경영연구원
우리 한국이 선진사회로 나가면서 기업경영에서도 탁월성뿐만아닌 윤리성을 함께
실현해야하는 그런 시대적 과정이 있습니다.
이것은 성경적 규범과 원리를 바탕으로 경영할때 경영의 탁월성과 윤리성이 실현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기독인에게 생계수단이자 자기 실현의 장이 되는 기업을
어떤 관점에서 봐야 하며 기독경영의 의미와 목적이 무엇인가를
이번 세미나에서 성경적으로 재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INT 송자 /(주)대교 회장
오늘날 모든 경영 이론이 고객을 섬긴다. 종업원을 섬긴다. 부하를 섬긴다.
로 볼 수 있다.
성경에 있는 모든 말씀들이 경영에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고 봅니다.
INT 김동호 / 높은뜻 숭의교회
경영은 기독교 적일때 가장 탁월해진다. 경영과 기독은 불일치하는 것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은 신앙적인 것과 경영적인 것을 잘 맞지 않은 것으로 본다.
부와 경영에 대해서 부정적인 예가 많이 있는는 것 같은데
우리 기독교인들이 갖고 있는 잘못된 상식이 아닐까
패널 참가자들은
아직도 대부분의 한국기업 및 조직에는 성경적 규범과 맞지 않은
많은 괴리감이 존재하고 있다며 기독 실업인,직장인,전문인들이
사회에서 빛과 소금 역할을 감당해낼 수 있도록 연대해서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INT 유영구/명지학원 이사장
목표를 제대로 설정하지 못해서 방황하고 우왕좌왕 사회가 전부 혼란한고
갈등이 많이 생기는데 이럴때일 수로 사회 모든 분야에
기독교적인 경영, 기독교적인 지침,을 나침반으로 해서
우린 항해를 해야한다.
이시대의 기독경영인들에게는 기업의 이윤창출과 동시에
기업에 파송한 선교사로서 고객,종업원,지역사회를 섬기는
청지기의 삶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INT 김홍국 회장 /(주)하림
궁극적으로 이경영학을 보면은 성경적인 것이라는걸 많이 발견해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마약 장사를 해서 돈을 벌었다.
그건 경영이 아니라는 거죠
사회복지와 안락을 위해서가 아니니까
기업행위자체가 사회에 기여되는 것이 가장 큰겁니다.
강신익 부사장/LG전자
(기독경영인들은)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통로의 역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CGNTODAY 신용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