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 문제와 기독인의 역할
1. 음식물 쓰레기 문제와 기독인의 역할
우리나라 식량자급률은 30%에 그치지만 생활 폐기물 발생량 중
음식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26%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금액으로는 연간 14조에서 15조원에 이릅니다.
한국기독교 총연합회와 기독교 환경 감시단은 기독교회관에서
`음식물 쓰레기 문제와 기독인의 역할`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음식물 쓰레기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음식에 대한 성경적, 환경적, 실천적 의미를 살펴 본 이날 세미나에서
참가자들은 음식물 쓰레기를 해결하는 데는
가정의 역할이 가장 중요함을 재확인 했습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은
기독인으로서 규모있는 상차림과 이웃을 향한
먹거리 나눔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2. 크리스천 인터넷 놀이공간
직장선교와 성공하는 크리스천을 지원하는 파워데이 선교회가 최근
크리스천 인터넷 놀이공간인 `하우머치 크리스챤`을 개설했습니다.
`하우머치크리스챤`은 일주일 생활의 거의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내는
크리스천의 신앙생활을 돕고자 인터넷을 통해 성경읽기, 성경쓰기, QT,
웹 바이블, 사랑나누기 SMS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성경쓰기는 성경이어쓰기, 성경한권쓰기, 성경그룹쓰기등
필사를 통해 실시간으로 입력절수와 진행률, 순위등을 확인할수 있어,
성경쓰기에 재미를 더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QT다이어리는
매일 3가지 제공되는 큐티본문과 원하는 본문을
성경에서 직접 검색해 맞춤 큐티가 가능합니다.
3. 3회 재외동포 NGO대회
재외동포 NGO대회가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녹취] 오충일 목사 / 재외동포 NGO대회 대회장
(여러분들은)밖에 나가있는 우리700 만들이 다 함께
힘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해 주시는 분들입니다.)
올해는 특별히 재일동포들의 인권문제와
민족성 희박화 문제가 집중 거론됐습니다.
참가자들은 재일동포 새세대의 동화,
귀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우려하며
한국정부에 민족교육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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