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긴장과 억압관념이 스트레스를 만들어 사람을 약하게 만듭니다.
사람마다 적당한 긴장은 활력이 될 수도 있지만 이것이 계속되어 가종되면
병으로 진행되고 심하면 우울증이 자폐증까지 몰아갈 수도 있습니다,
현대인들에게 밀려 오는 가중된 스트레스를 이런 저런 방법으로
완화 시킬 수 있다면 활용해 볼만 한 일이라 생각되어 소개합니다.
01. 강변에 나가 화나게 만든 대상을 향해 소리를 질러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02. 고민이 있다가도 자고나면 저절로 일이 풀릴 수도 있고 미처 깨닫지 못한 면을볼 수도 있다.
03. 응원하면서 큰 소리를 내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혈액순환도 좋아진다.
04. 규칙적인 심호흡 복식 호흡법을 병행하면 더욱 효과가 있다.
05. 근심거리를 피하려 하지 말고 오직 걱정만 하는 시간과 장소를 마련한다.
06.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싫은 일에서도 즐거운 면을 찾아낸다.
07.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고 판단이 섰으면 머뭇거리지 말고 즉시 행동한다.
08. 노래하는 동안의 복식호흡은 긴장·분노 등 부정적 감정을 발산한다.
09. 느끼는 감정을 글로 옮기는 것만으로도 그 감정에 대한 통제력을 얻게 된다.
10. 다른 사람에게 도움 주는 삶을 통해 자신이 강해지고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11.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으려 애 쓰지 말고, 스스로 자신을 높이 평가하고 거드름을 피워 보자.
12. 다른 사람을 칭찬하면 힘들 때 나를 도와줄 조력자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13.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차를 타고 여유 있게 달려 보면 쾌감이 있다.
14. 따뜻한 목욕, 근육 및 신경이완에 도움을 주고 부교감 신경계를 촉진시킨다.
15. 때로는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기보다 양보도 해보고 타협도 생각해 본다.
16. 마음 맞는 친구와 상황을 얘기하거나, 아예 문제와 상관없는 딴 얘기를 한다.
17. 머리 비우기, 머릿속을 텅 비운 채 주변의 소리를 듣는다.
18. 머리, 목, 어깨, 허리 부위가 스트레스에 약하기 때문에 마사지가 효과가 있다.
19. 모차르트 클래식, 특히 모차르트는 예로부터 우울증 치료에 이용돼 왔다.
20. 묵상을 10~15분 정도하면 산소 소모율은 적어지고 뇌파 중 알파파가 증대된다.
21. 문제해결에 도움이 안 되더라도 그냥 친구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좋다.
22. 물구나무 서기, 이따금씩 세상을 거꾸로 바라본다.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23. 바다에는 심신을 이완시키는 힘이 있다. 파도 소리도 마음을 치유한다.
24. 밤하늘의 별을 보면 마음에 해방감을 주며, 먼 곳을 바라보면 눈의 피로도 풀린다.
25. 부자일수록 스트레스가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돈이 모든 것이라는 사고를 버린다.
26. 비타민C는 항스트레스 작용을 하며 비타민B는 우울증 개선에 효과가 있다.
27. 삼림이나 폭포 주변의 공기에 있는 음이온은 부교감신경을 일깨워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28. 새로운 일에 도전, 도전과정에서의 ‘좋은 스트레스’가 ‘나쁜 스트레스’를 완화시킨다.
29. 서랍을 꺼내어 잡동사니를 버리고 정리를 해 본다 그래야 또 새 것이 들어온다.
30. 순조로운 일에 집중, 잘 되고 있는 일에 의식을 집중하면 희망적인 기분이 된다.
31.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없을 땐 몇 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한다.
32. 스트레스를 느꼈을 때 동물을 쓰다듬으면 혈압이 내려간다.
33. 스트레스를 주는 환경에서 벗어나 짧은 여행을 하면 재충전의 효과가 있다.
34. 스트레칭을 해 본다. 근육이 이완되면 긴장과 두려움도 감소한다.
35. 식물을 기르는 일은 오감에 기분 좋은 자극을 준다. 적당한 운동과 일광욕 효과도 있다.
36. 신발을 바꾸어 신어 본다. 발에 안 맞는 신발은 몸과 마음 모두를 지치게 한다.
37. 신체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선 적당한 수분 공급이 필요하다.
38. 심호흡을 3~5분간 천천히 하면 긴장을 풀어주는 뇌의 알파파(波)는 증가한다.
39. 아침 식사는 꼭 하루의 활동을 시작하는 에너지를 뇌와 몸에 공급한다.
40. 아침에 일어나 하루의 예측과 준비를 잘하면 심리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41. 알코올은 정상적인 수면 패턴을 방해한다. 취침 전 술을 습관화하면 의존증에 걸리기 쉽다.
42. 애완견과 대화, 속 털어놓을 친구가 없을 땐 강아지에게라도 말을 한다.
43. 야채수프와 함께 먹는 따뜻한 음식은 마음을 이완시킨다.
44. 어차피 완전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라. 이상과 현실의 차이를 인정하면 괴로워하는 일이 줄어든다.
45.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라면 ‘내 편’이라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한다.
46. 언제라도 일을 그만둘 수 있다는 각오를 하고 실제 준비를 해 둔다.
47. 연애를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억제하는 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진다.
48. 영화 슬픈 음악을 듣거나 눈물이 쏟아지는 슬픈 영화를 보면 감정의 카타르시를 경험하게 된다.
49. 완벽주의는 스스로를 가두는 감옥(監獄)이다. 대충하고 쉬는 것도 필요하다.
50. 격렬한 운동으로 땀을 빼면 복잡한 마음도 없앨 수 있다.
51. 울음은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타고난 방어기제다. 절망적인 생각이 들면 소리를 내어 펑펑 운다.
52. 일광욕, 정신을 안정시키는 작용이 있는 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 분비가 늘어난다.
53.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스트레스가 되는 일을 처리해 버린다.
54. 적당한 긴장이 스트레스는 오히려 활동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55. 태양광에 가까운 형광등은 뇌를 각성시킨다. 휴식 공간에는 백열전등의 부드러운 빛이 좋다.
56. 주위를 너무 의식하지 않고 생각한 것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본다.
57. 창조성이 요구되는 일은 스트레스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58. 추억에 잠기기 좋은 기억을 머리에 떠올리면 당시의 행복한 기분이 현재까지 연결된다.
59. 카페인은 피로감을 회복되는 것 같으니 많이 섭취하면 아드레날린이 과도하게 분비되어 좋지 않다.
60. 칼슘이 든 음식을 섭취한다. 칼슘이 부족하면 초조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진다.
61.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며 아무 생각 없이 웃어 보자.
62. 쾌적한 수면을 위해서 취침 3시간 전엔 식사를 끝내고 30분 전엔 TV 시청을 피한다.
63. 통근경로나 수단을 바꾸거나 평소에 입지 않던 옷을 입는다.
64. 포옹하기, 친구나 가족 등을 껴안으면 심장의 리듬이 전달돼 편안해진다.
65. 하루 동안 고마웠던 사람을 떠올리면서 일기를 쓰면 행복지수가 높아진다.
66. 한 시간 이상 걷는다. 시속 3.5~5㎞ 정도로 약간 느리게 걷는다.
67. 한방차 모과, 감잎, 오가피차, 들깨, 율무, 칡차, 구기자차, 계피, 인삼, 생강차가 좋다.
68. 해결 불가능해 보였던 것이, 누군가의 툭 던진 한마디에 깨끗이 해결되는 수가 있다.
69. 행복했던 시절의 사진들을 보면 당시의 기억을 반복적으로 떠올릴 수 있다.
70. 허브 차는 긴장을 이완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약리작용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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