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고의 부자 록펠로의 부자가 된 비결

  조회수 : 891    / 등록일 : 2006-11-21   / 출처(저자) : 예화창고


세계최고의 부자 록펠로의 부자가 된 비결


세계 최고의 부자였던 록펠러는 4,928개의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시카고 대학 외에 수많은 대학을 세웠습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이름으로 세운 것이 없고, 죽은 아내를 위해 시카고 대학 안에 기념 교회를 세운 것밖에 없습니다. 그 기념 교회 준공예배를 보면서 기자가 질문을 했습니다.

록펠러가 50세부터 92세까지 세계 1위의 부자였는데 어떻게 그렇게 부자로 평생을 살 수 있는가 물었습니다. 그 물음에 록펠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여섯 살 생일 때 부모님이 이제부터는 교회에 혼자 다녀오라고 일주일 용돈으로 20센트를 주셨는데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니 20센트의 십분의 일 2센트를 반드시 십일조로 드리라고 하셨답니다. 그 후로 평생 십일조를 하면서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셨다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록펠러에게 어떤 은혜를 주셨는가 하면 새 사업을 시작할 때 항상 3~40년 미리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은혜 받고 말씀을 듣는 것이 지혜의 원천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평생 교회의 앞자리를 놓쳐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것이 록펠러의 대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