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당장 석방시켜라!

  조회수 : 1065    / 등록일 : 2007-02-06   / 출처(저자) :


선다싱은 한때 그리스도를 전하다가 네팔에 있는 감옥에 투옥된 적이 있다.
그때 그는 바울과 비슷한 처지가 되어 다른 죄수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그러자 그곳 관리자가 그를 독방에 감금시켰고,냄새나는 우리에 손과 발을 묶고
옷을 벗긴 후 집어넣었다.
그의 몸에는 거머리가 붙어 피를 빨았다.
그래도 그는 하나님을 향해 소리 높여 찬양했다.
그의 고소자가 교도소의 간수에게 말했다.
"당신은 이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오? 그는 그가 받는 고통에도 불구하고
매우 행복해하는것 같소."
"그는 미쳤음에 틀림없소."
간수는 이렇게 말하고 그곳 관리자에게 갔다.
"우리의 목적은 달성되지 않았습니다.우리는 그가 설교를 중단하고
어려움을 당하도록 형벌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히려 그의 `행복감`만
증가시켰습니다."
"그놈은 미친놈이다.그를 당장 석방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