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

  조회수 : 686    / 등록일 : 2007-02-07   / 출처(저자) :


하나님께서 천사를 시켜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을 가져오도록 했다.
맨 처음 천사는 다이아몬드를 찾아가 "아니야, 이런것은 우리 하나님께서
충분히 가지고 있어"하고 외쳤다.그래서 한 움큼 쥔 다이아몬드를 버리고 말았다.
그 후 천사는 하나님께 바칠 귀중한 물건을 찾느라 세상을 두루 살폈지만
안타깝게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어떤 죄인의 부르짖음이 들렸다.
발끝을 들어올리고 살그머니 그가 꿇어 앉아 있는 곳으로 가서 조용히 지켜보았다.
그 사람은 하나님께 회개와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옳지, 이제야 찾았다!" 천사는 금으로 만든 상자에다 눈물 방울을 담아
하늘로 가지고 갔다. 천사는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시는 것이 회개의 눈물이라는 것을
알았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