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반테스의 고난에서 얻은 작품

  조회수 : 689    / 등록일 : 2007-07-03   / 출처(저자) : 성구설교 밎 예화사전


세르반테스는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했고, 24세 때는 레판트 해전에서 팔을 다쳐 불구가 되었고, 28세 때는 적국의 포로가 되어 5년이나 감옥 생활을 하기도 했다.그리고 38세때에 작품을 쓰기 시작하였으나 팔리지 않아 생활이 어려워서 세금 징수원이 되기도했다. 그런데 영수증 잘못 발행한 죄목으로 옥에 갇했다. 그는 옥중에서 고난을 굴하지 아니하고 작품을 써 명작 <돈키호테>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