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만을 생각한 타이태닉호의선장

  조회수 : 629    / 등록일 : 2007-07-03   / 출처(저자) : 성구설교 밎 예화사전


1912년 영국에서 세계에 제일가는 타이태닉호 기선 한척을 만들어 승객 1,600명을 태우고 세계에 자랑삼아 영국을 출향하여 미국을 향해 항해다던 도중에 빙산과 충돌하여 배가 파선되고 승객 모두는 다 죽고 말았다. 이타이태닉호가 파선한 것은 다만 선장의 자만심 때문이었다. 야경에 항해를 하면서 전속력을 다 내었고, 더우기 경보기에서는 앞에 빙산이 있는 것을 신호를 하였다. 그러나 함장은 배의 견고함을 믿고 그대로 항해하다가 배는 깨어지고 말았다. 이것은 함장이 자만했고 또 명예를 내어볼려는 심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