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사람,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

  조회수 : 936    / 등록일 : 2007-07-06   / 출처(저자) : [지저스 투데이 시편으로 여는 묵상]


평생을 바다에서 인명 구조원으로 성실하게 일하던 사람이 명예로운 정년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성공적인 임무 수행과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한 친구가 이렇게 물었습니다.
"자네가 인명 구조원으로 일하면서 지금까지 목숨을 구한 사람이 몇 명이나 되지?"
"단 두 명뿐이라네." 전혀 예상치 못한 대답이엇습니다. 그 친구는 믿어지지 않는다는 듯이 다시 물었습니다.
"삼십 년도 넘게 일한 자네가 단 두 명밖에 못 구했다고? 농담하지 말게나."
그러자 인명 구조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물론 구해낸 사람은 수도 없지. 하지만 그후 다시 고맙다는 인사를 하러 찾아온 사람은 단 두 사람뿐이엇다네. 난 그 둘만이 사람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네.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짐승과도 같다고 할수 있지."
인생의 험난한 바다에서 어려움을 만날 때마다 우리는 하난ㅁ의 도움을 구합니다. 그런 데 하나님의 개입으로 어려움을 구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개입으로 어려움을 넘기고 나면 대부분의 ㅅ람들이 감사하기는 커녕 그 사실을 너무나 쉽게 망각해버리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한 마디의 감사와 진정한 헌신이야말로 하나님께 돌릴 수 있는 초대의 영광이요 찬사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