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종현 상무는 sk텔레콤의 최고 경영자는 아니지만 "즐겁지 않으면 인터넷이 아니라"
라는 말을 유행시키며 라이코스코리아의 경영자로서 최고 경영을 한 경험이 있고, 현재 디지털 산업의 선두주자로서의 역할을 맡고 있는 전문경영인이다.
한국 디지털 산업의 주역을 맡고 있는 그의 좌우명이 `범사에 감사하라` 는 것은 매우 의미심장하게 느껴진다.
절대적인 수익 모델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절대적인 제품 또한 존재하지 않는 것이 디지털 산업의 특성이기에, 범사에 감사하는 대승적 자세가 없이는 결코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춣 낼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오늘날의 그가 한국 딪털 산업의 대표적 주자로 발돋움하기까지에는 `범사에 감사하라`는 그의 좌우명이 적지 않게 작용했음을 알수 있다.
이 좌우명은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경구를 이루어 많은 분들이 좌우명으로 새기고 있는 명언인데,신약 성서에서 유래되었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할 줄 알는 삶은 아름다운 삶이다.
항상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할 줄 아는 삶을 실천해 나간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좀더 아름답고 평화롭게 변화될 것이다.
세상살이는 마음먹기에 달렸다. 우리가 이렇게 살아 있는자체가, 지금 이 순간 살아서 이렇게 작은 활자를 통해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자체가, 하나의 축복일 수 있다.
영어의 속담에 "행복은 바로 감사하는 마음이다(Happiness is itself a kind of gratitude)"라는 말이 있다.
또한 북주의 시인인 유신(513-581)이[유자산집]에서 노래하길 "과일을 딸 때는 그 나무를 생각하고, 물을 마시는 사람은 그 무의 근원을 생각해야한다"라고 하였다.
여기에서 유래된 `음수사원` 도 물을 마실 때그 원천과 근워을 생각하듯 `범사에 감사하라`는 뜻이니, 항상 기뻐하면 우리의 삶이 한층 즐거워질 것이고, 시지 말고 기도하면 우리의 삶은 좀더 밝아질 것이며, 범사에 감사할 줄 알면 우리의 삶은 한결 따뜻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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