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의 경험

  조회수 : 819    / 등록일 : 2007-08-13   / 출처(저자) : [평화],이진우 님...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하지 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출 3:5).
이스라엘의 출애굽 여정을 지속적으로로 인도했던 인물은 바로 모세입니다. 최소200만 명이상이나 되는 우매한 백성들을 40년이나 이끌며 모세는 흔들림 없이 가나안을 향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이 그로 하여금 이토록 견고하게 만들었을까요?
그것은 그가 하나님을 만났던 거룩한 경험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생의 깊은 좌절과 비참의 골짜기를 지난 후,80세 되던 어느날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거기서 그는 거룩한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모세는 자신의 연약함과 바로 왕의 막강한세력,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의 불신앙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명령대로 출애굽의 대 역사르 시작하게 됩니다. 그 후 그는 두번
째로 하나님의 거룩을 경험합니다. 그것은 시내산에서였습니다.
하나님의 광채가 40일이나 머물던 산으로 올라간 모세는 거기서 밤낮으로 하나님의 거룩을 경험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바로이러한 거룩의 경험입니다.
바닥난 생활, 바닥난 기도, 바닥난봉사에서무슨 감격과 기적이 있겠습니까?
우리는 너무나 인간적이고 세속적인 경험으로 우리의 신간과 공간을 채우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모든 것이 너무나 뻔한 것입니다. 그러한 인간들에게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오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 모두에게는 죄가 씻어지며 자아가 깨어지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만나 거룩의 경험을 한 사람은 세상 과 사람이 무섭지 않습니다. 영원을 소유한 사람은 죄와 어둠을 인하여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이미 우리에게는 아름답고 귀한 신앙의 유산들이 많습니다. 산기도 , 금식 기도, 철야 기도, 새벽 기도, 등이 그것입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말씀을 사랑하고 사모합니다. 그리고 전도와 모이는 일에 열심입니다. 이 얼마나 좋은 신앙의 유산입니까? 이제는 이러한 것드이 진실로 그 의미가 새롭게 되새겨지며, 또 새로이 시도돼야 할 때입니다. 무엇이든지 잘못 사용하면 나쁘게 되지만, 잘 사용하면 좋은 것입니다. 기도, 말씀, 전도, 열신ㅁ, 헌금 등은 좋은것을입니다. 이 모든 유산들이 우리를 거룩의 길로 인도하는 복된 수단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날의 삶 속의 능력은 거루그 바로 거룩에서 나오는 것임을 짖니 마십시오.